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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원정경기에서는 4쿼터에 와르르 무너지며 74대82로 역전패를 당했다. 김 감독은 "삼성전에서 오세근은 22개의 슛을 쐈다. 8개만 성공했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골밑슛도 많았는데 자유투 하나 시도하지 못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경기 외적인 요소'에 대해 불만이 있음을 돌려 언급했다. 파울을 하나도 얻어내지 못했다는 뜻이다. 심판판정에 대한 아쉬움을 외부에 얘기하면 징계를 받는다. 김 감독은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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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은 만 35세다. 공격 스탯은 지난해와 큰 차이는 없지만 임팩트는 다소 덜한 모습이다. 벤치에는 "괜찮다. 더 뛸 수 있다"고 말하지만 지친 선수를 보는 사령탑의 마음은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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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개막에 앞서 KGC는 이정현과 키퍼 사익스의 이탈로 어느 정도의 전력 누수는 예상됐다. 하지만 오세근과 사이먼의 높이에 수비의 핵인 양희종이 건재해 플레이오프 진출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됐다. KGC가 고비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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