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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또 하나의 빅클럽이 추가됐다. 4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돈발롱은 '유벤투스도 그리즈만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유벤투스는 1억유로를 낼 능력이 있는데다, 특히 마찬가지로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파울로 디발라의 후임 혹은 파트너로 그리즈만이 제격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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