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23기 수석졸업과 최우수상의 영광은 국가대표 출신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강동진(30·경륜선수명 강호) 후보생이 차지했다. 강동진은 지난 11월 17일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펼쳐진 졸업기념 경주에서도 우승하여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우수상은 김관희(25), 우수경기상은 전원규(28)가 차지했다. 강동진은 "11개월간 다 같이 노력했는데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태어날 10주된 아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졸업식에서 이명호 본부장은 "오늘 졸업생 여러분이 미래 경륜의 주역이다. 프로 경륜선수가 되는 과정은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극한의 도전이다. 그 도전의 시간을 이겨내고 이 자리에 선 만큼 오늘 졸업생 모두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스타 경륜 선수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