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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토) 방송된 드라마 '돈꽃' 10회에서는 어렸을 적 오기사(박정학 분)의 손에 죽은 동생 경천이의 무덤을 발견하는 필주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물속에서 손을 놓쳐 동생을 구하지 못했다는 괴로움을 간직하고 있던 필주(장혁 분)는 땅속에 남겨진 동생의 흔적을 바라보며 "춥겠다. 내 동생 춥겠다"라며 코트를 땅에 덮어주고 애처롭게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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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감정의 폭을 좁게 드러내며 침착하고 이성적인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평소 모습과는 달리 둑 터지듯 터진 아픔을 토로하며 청아가의 진짜 장손인 '은천'이의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만드는가 하면, 이로써 더욱 날카로워진 복수의 날을 쥐고 말란(이미숙 분)에게 어떻게 복수를 하며 자신이 '은천'이라고 밝힐지 기대를 모으게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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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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