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은 프랜차이즈스타 2명을 한꺼번에 잃는 오프시즌이 됐다. 민병헌이 FA를 통해 롯데로 이적했고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온 김현수는 '옆집'인 LG 트윈스로 옮겨갔다. 아무리 외야에 공백이 그리 크지 않다고 하지만 두산 팬들의 허탈감은 꽤 크다. 게다가 두산은 2차 드래프트로 이성곤까지 잃었다.
외국인선수 중에서는 영원히 두산에 있을 것으로 보였던 더스틴 니퍼트, NC 다이노스의 특급선발 에릭 해커, 넥센의 에이스 앤디 밴헤켄이 재계약에 실패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게다가 '린동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조쉬 린드블럼은 두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구단들이 지갑을 닫으면서 FA시장에도 여러가지 변수들이 속출하고 있다. 남은 FA대상 선수들이 또 어떤 상황에 놓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