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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팀 '유어 걸'은 이하영(코리델), 이수진(페이브), 정하윤(마루기획), 정사라(베이스캠프), 장효경(스타제국), 김민주(애스토리), 황지민(미스틱), 김시현(뮤직웍스), 김윤영(개인연습생)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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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 걸' 팀의 애교만점 리더 이하영은 제작진을 통해 "얼떨떨하면서도 노력했던 것들이 보상 받은 느낌이어서 감사했다"며 "각자 매력이 뚜렷하고, 자신감 있는 멤버들로 구성돼 서로를 더 잘 돋보였던 것 같다"라고 1위에 오른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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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정하윤은 "다음 탈락식때 꼭 다 같이 살아남아서 함께 무대를 또 했으면 좋겠다. 연습하는 내내 팀원들과 끈끈함을 느꼈다"라고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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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던 정사라는 "열심히 준비한 멤버들 각각 칭찬을 받길 바랐는데, 혼자 좋은 심사평 받아 멤버들에게 미안했다"라는 속내를 고백했다. 이어 그는 "서로 수고했다고 얘기해주고, 후회 없는 무대라며 행복해했다"며 팀 순위 발표 후 분위기도 알렸다.
데뷔의 꿈에 정면돌파 중인 장효경은 "잘해준 멤버들에게 고맙다. 우리 팀에 투표해준 관객에게도 고맙고 앞으로도 더 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김시현은 "우리 무대에 대한 자부심을 가졌다. 팀 사랑이 넘쳐서 회식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해피 그 자체"라고 회상했다.
존재감을 발산하기 시작한 김윤영은 "다같이 즐거운 환경 속에서 연습하고, 즐기면서 무대를 했다. 심사위원 분들과 관객 분들이 그런 모습을 알아봐주신 것 같아 기뻤다. 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믹스나인'은 2차 경연 개별점수와 베네핏, 오늘(25일) 오전 9시까지 공식홈페이지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진행된 온라인 투표 점수를 합산해 순위가 매겨지고, 두 번째 탈락자가 발생하게 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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