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15년 국가암등록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10만 명 당 암발생 환자는 233.8명으로 나타났으며 남녀를 통틀어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위암으로 2만9천207명으로 집계됐다. 대장암과 갑상선암, 폐암, 유방암, 간암, 전립선암이 뒤를 이었다.
Advertisement
특히 많은 사람들이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소화불량이 하루 이틀이 아닌 몇 주, 몇 달 동안 반복되는 가운데 ▲속 쓰림 ▲조기 포만감 ▲상복부 팽만감 ▲구역 등의 증상으로 이어진다면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정밀 진단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위장 장애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위내시경은 식도, 위, 십이지장의 점막을 직접 관찰함으로써 의학적 치료가 필요한 질병을 찾을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약물치료나 수술 등의 적절한 조치를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위 내시경뿐만 아니라 50세 이상에서는 5년 간격으로 대장내시경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 특히 배변습관의 변화, 혈변, 가늘어진 변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꼭 대장내시경을 받아 대장 질환 유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