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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성룡은 자신의 영화 이야기를 포함해 교제한 여성들과 관련된 민감한 질문까지 모두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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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얘기를 하면 영화가 빠질수 없다. 토크쇼 MC 고쇼숭은 "인생의 마지막 작품을 찍는다면 어떤 영화를 찍고 싶은가"라고 물었고, 이에 성룡은 "성룡에 관한 무대극을 기획하고 싶다. 성룡의 남 모르는 스토리나 나의 출신, 이소룡과의 사적인 만남 등을 담고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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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성룡은 수많은 재산을 아들에게 줄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절반은 이미 기부를 한 상태라고 봐야 한다. 그리고 회사에 좀 남겨두고, 오랫동안 같이 일해온 직원들에게 줄 것이다. 어떻게 분배할 것인지 다 결정된 상태"라며 "아들에게도 '니가 능력이 있다면 내 돈을 쓰지 말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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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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