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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승기를 필두로 사부를 만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한 육성재와 양세형은 첫 고정 예능으로 굳어 있는 이상윤을 풀어주고자 일명 '이상윤의 뒷통수를 쳐라!' 미션 수행을 위해 그의 집으로 향했다. 다짜고짜 첫 번째 사부가 다름아닌 이상윤이라며 그의 집으로 향해 그를 당황케 했고, 이에 굴하지 않고 이상윤은 동생들의 장난을 기꺼이 받아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보여진 그의 모습은 그동안 드라마나 영화에서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이상윤의 예능감각을 엿 볼 수 있는 대목이었으며, 앞으로 그가 보여줄 또다른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기습적으로 집을 찾아온 작가의 물음에 버럭 하며 '버럭상윤'의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트와이스와의 영상통화에서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동생들과 달리, 침착하고 차분하게 논리 정연한 설명으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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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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