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준희 측이 16세 연하의 남자친구 이대우와의 결별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현재 김준희는 미국에 머물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일정이 바쁘기도 하고 열애와 관련한 부분은 지극히 개인 사생활적인 측면이라 확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지난해 10월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고. 당시 이대우는 직접 결별설을 부인했던 바 있다.
김준희는 1994년 뮤로 데뷔, 영화 '오! 브라더스'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TV '렛미인' '팔로우 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대우는 유명 보디빌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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