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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인사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이 가득 담긴 수레를 끌고 등장한 김재원은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미리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건네며 아이들을 설레게 하는 것은 물론, 기부금 모금을 위해 바자회를 열어 아이들뿐만 아니라 보육원 근처 주민들에게도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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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오늘 2일(화) 오전, 윌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에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컷 또한 이목을 끈다. 공개된 사진들은 '하트드론' 촬영 대기중인 모습으로, 사진 속 김재원은 아이들이 직접 만든 바자회 초대장을 들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아이스링크장에서 아이처럼 즐거워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다. 또한 보육원생들에게 특별한 점심을 선사하기 위해 함께 햄버거를 만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물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아이들과 어깨동무를 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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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