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가 혼탕에 가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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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비행소녀'에서는 일본 도쿄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배우 조미령과 우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모습을 본 허지웅은 "혼탕은 없냐?"고 물었고, 조미령은 "수영복 입고 들어가는 게 혼탕아니냐?"며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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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정수는 "아니다. 다 노출하고 들어가는 곳이 혼탕이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어 자신의 혼탕 체험담을 술술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는 "저도 가봤는데 여성 분 세 명이 거의 안 입고 있었다. 그 분들 평균 연령이 75세로 보였다. 혼탕에서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끼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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