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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이 배출한 코미디언 박나래, 양세형, 장도연, 이국주, 양세찬, 이상준, 이진호, 이용진, 황제성, 문세윤, 홍윤화는 이번 포스터 촬영을 통해 2018년 '코빅'을 대세 프로그램으로 굳히겠다는 의지와 함께 자신들 역시 '코빅'의 큰 재미를 수호하는 대세 코미디언으로 굳히기에 돌입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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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첫 방송될 2018년 1쿼터 1라운드 방송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코빅'은 '대세로 굳다'는 새해 결심을 다진 만큼 2018년에는 대대적인 코너 개편을 통해 더 폭넓은 시청층과 공감하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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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웃음의 대세 '코빅'은 오는 7일 저녁 7시40분에 2018년 1쿼터 1라운드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