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독설의 대가' 전원책 변호사가 센 토크쇼 <강적들>에 합류한다.
전원책 변호사는 jtbc <썰전>에서 촌철살인 입담으로 '프로 일침러'로서 맹활약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항상 수위 높은 발언과 독한 입담을 선보여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며, 때로는 속 시원한 사이다 발언으로 대중들의 답답한 속까지 뻥 뚫어줬던 전원책 변호사. 그의 독설을 그리워하던 시청자들의 염원에 힘입어 전원책 변호사는 센 토크쇼 <강적들>에 합류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독설 거성'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욱 강력해진 <강적들>의 새해 첫 손님은 바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대표다. 우리나라 보수계를 대표하는 두 사람인 전원책 변호사와 홍준표 대표의 만남은 처음부터 큰 기대를 모았는데, 두 사람은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독한 입담'으로 폭풍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또 '프로 일침러' 전원책 변호사는 특급 사이다 발언으로 촬영현장을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초특급 강적, 전원책 변호사의 <강적들> 합류가 공개된 가운데 다음 주 방송에서는 또 다른 새로운 강적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전원책 변호사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사우나를 방불케 하는 열띤 토론 현장은 오는 3일 (수) 밤 11시, TV조선 <강적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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