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트와이스 정연과 배우 공승연이 가족과 함께 한 새해를 인증했다.
공승연은 2일 자신의 SNS에 "새해 소원으로 보석을 갖고 싶다던 지원이, 다음에 보석반지 사갈게.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공승연과 정연은 조카로 보이는 아이들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정연은 젖병을 손에 들고 다정하게 우유를 먹이기도 했다.
지난 2017년 12월 31일 일본 NHK '홍백가합전'에 출연한 트와이스는 오는 2월7일 일본 두번째 싱글 '캔디팝'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더쿄와 오사카 등 6개 도시 쇼케이스 투어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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