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저글러스' 시청률이 상승하며 1위를 지켰다.
Advertisement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 비서들'(조용 극본, 김정현 강수연 연출)은 전국기준 9.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1%)보다 1.3%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치원(최다니엘)과 좌윤이(백진희)가 사내연애를 시작해 달콤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았다. 또 남치원과 좌윤이의 사내연애에 다양한 복병들이 등장해 흥미를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투깝스' 1부와 2부는 각각 6.3%, 7.7%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의문의 일승'은 1부 6.0%, 2부 6.5% 시청률을 기록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