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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프로그램 '슈퍼'TV는 다채로운 예능 포맷을 슈퍼주니어만의 예능 공식으로 재탄생 시키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쇼로, '덜 미친 자는 있어도 안 미친 자는 없다'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개성을 십분 살려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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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10월 정규 8집 앨범 'PLAY' 발매를 앞두고 120일 간의 컴백 준비기를 담은 리얼리티 웹 예능 '슈주 리턴즈'를 론칭, 방송 당시 네이버 'V LIVE (V앱)' 월간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네이버 TV와 V앱에서 2,5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어 새 예능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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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