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무한도전' 측이 조세호의 절친을 만났다.
Advertisement
MBC '무한도전' 공식 SNS에는 "조세호, 그를 알고 싶다! 그의 절친을 저희가 한 번 만나봤습니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유재석과 하하가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Advertisement
"'무한도전'에서는 제보자의 신상을 철저히 보호해드립니다"는 제작진.
그러나 제작진은 "이번 주 토요일 저녁 무한도전 조세호 그를 알고싶다 #이동욱"이라는 해시태그로 그의 정체를 살짝 스포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또한 "파퀴아오가 꼽은 가장 기대되는 선수"라며 유재석과 매니 파퀴아오의 모습을 공개했다.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고 있는 유재석과 매니 파퀴아. 과연 두 사람은 어떠한 대결을 펼치게 될까?
Advertisement
지난달 30일 방송된 '무한도전'에는 세계를 제패한 전설의 '복싱神(신)' 파퀴아오가 출연했다.
특히 방송 말미 등장한 파퀴아오는 단 15분 출연에도 불구,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파퀴아오와 '무한도전'의 본격적인 대결은 2018년 1월 6일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