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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채수빈을 사이에 두고 엄기준과 불꽃 튀는 대립 구도로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삼각 관계로 보는 이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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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유승호, 채수빈 그리고 황승언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긴장감까지 불러일으키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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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하는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 역의 채수빈까지 더해져 뜻밖의 삼자대면을 갖게 되는 모습이 포착되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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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화려한 드레스샵과는 다소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상자를 옮기고 있는 채수빈은 해맑은 웃음과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던 평소 성격과는 180도 다른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
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유승호와 채수빈 그리고 황승언의 삼자대면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세 남녀의 얽히고 설킨 로맨스는 드라마 전개에 몰입과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이들의 삼자대면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기대와 관심으로 지켜봐달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오늘 밤 10시 17회, 18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