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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형준은 "문 대통령의 성명만 보면 사실상 위안부 합의는 파기로 해석될 소지가 크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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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시민은 이날 분석을 마무리하며 "박명수 씨 어록을 들려드리자면 '참을 인 세 번이면 호구'된다. 우리도 성질 한 번씩 내야 한다"라고 날 선 평을 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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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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