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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예고편에서 래퍼 치타-2PM 우영-찬성이 새로운 동거인으로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집주인으로 등장한 치타는 지난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 1 우승자로 거칠고 강렬한 래핑과 '쎈 언니' 이미지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치타는 '발칙한 동거'를 통해 무대 위 '쎈 언니' 이미지에 가려져있던 일상 속 반전 매력을 공개할 예정이다. 방주인으로는 원조 짐승돌 2PM 우영-찬성이 치타와 함께 스웨그 넘치는 동거를 시작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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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치타는 두 사람의 등장에 놀란 기색 없이 "렛츠 기릿 해 볼까요?"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에 우영-찬성은 동거 조건으로 단 한 개의 조건을 공개했는데 이는 바로 '자유롭게 삽시다'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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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치타는 자신이 키우고 있는 고양이 네 마리를 한 번에 소환하는 '만렙 집사'의 면모를 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우영은 치타의 고양이의 '꼬리 치기'에 한껏 당황해 굳어 있는 반면 찬성은 고양이 등을 쓰다듬는 등 극과 극 반응을 보여주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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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