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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회 방송에서 수호와 해라는 "사랑해", "문수호가 점점 좋아져서" 등 돌직구 고백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표현한 데 이어, 달콤한 키스로 다시 한 번 사랑을 확인했다. 또한 "이제부턴 괜찮은 남자로 보일 때 '수호야', 이렇게 부르겠다", "날 만나면서 세상엔 믿어도 되는 남자가 있다는 걸 배워"라며 서로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들어, 더욱 진해진 멜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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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호와 해라는 카페에 나란히 앉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것은 물론, 이야기 나누는 내내 얼굴에 떠오르는 미소를 숨기지 않고 있어 달달한 기류를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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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 제작진은 "수호와 해라가 점차 일상을 공유하고 서로에게 마음을 더 열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길 전망이다. 수호 해라 커플이 본격 연애모드에 돌입하며 많은 시청자 분들이 기다려왔던 두 사람의 알콩달콩 달달한 모습들이 이어질 예정"이라며 "수호 해라 커플의 한층 짙어진 멜로와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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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