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윤식당2' 윤여정이 '강식당'과의 콜라보를 거부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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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예능 '윤식당'은 4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윤식당2' 개업식 토크'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과 나영석 PD,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윤식당2'의 메인 셰프이자 회장님 윤여정은 "'강식당'과 콜라보 가능하겠느냐"는 질문에 "강호동이 너무 시끄럽더라. 나는 정유미와 둘이서 조용히 일해야 한다"며 "영업 방식이 안 맞을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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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식당2'는 스페인 테네리페 섬의 작은 마을인 가라치코에서 2호점을 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의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018년 1월 5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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