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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충분한 대화, 고민 끝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결혼이 아닌 결별을 선택하면서 서로를 응원하는 선후배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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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문재는 지난해 9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한다혜의 사진을 게재하고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고 직접 열애 사실을 알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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