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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주목할만한 행사는 패션 시즌오프 세일로 겨울 상품을 최대 70%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SPA브랜드와 스포츠, 아웃도어, 컨템포러리, 캐주얼, 유아동복 등 다채로운 브랜드가 고객 맞이에 나선다. 먼저 H&M, 탑텐, 원더플레이스 등은 최대 70%까지, ZARA, 에잇세컨즈, 배럴즈, 등은 최대 60%까지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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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및 아웃도어 브랜드는 보온성 아우터를 비롯해 신년맞이 다이어트를 결심한 고객을 위해 최대 30% 할인전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빈폴아웃도어, 팀버랜드, 아디다스 오리지날스, 아디다스 퍼포먼스, 푸마셀렉트, 리복 등이 동참하며, MLB, 빈폴, 라코스테Live, 커버낫 등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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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슈즈 잡화 브랜드 슈펜, 닥터마틴, 스코노는 오는 7일까지 포근한 겨울 상품을 특가에 제안한다. 특히 슈펜은 베스트셀러 제품인 룸슈즈(1+1)를 1만원에, 성인부츠는 균일가전을 통해 2만원에 판매한다. 같은 기간 모던하우스, 미니소, 코즈니 등 라이프스타일숍도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 및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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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방 타임스퀘어 영업판촉팀 윤강열 차장은 "지난해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과 지지에 보답하고자 무술년 첫 세일을 더욱 알차게 준비했다"며 "2018년 새해에도 타임스퀘어는 다채로운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