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플로 의진이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이하 더유닛)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의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긴 사람들과 동현, 기석, 비주, 준큐. 더유닛. 셀카잼. 남는 건 사진 뿐.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의진은 동현, 기석, 비주, 준큐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고 '더유닛'이라는 해시태그로 본방사수까지 독려하고 있다.
현재 의진은 '더유닛'에서 댄스머신으로 활약하고 있다. 댄스 포지션 배틀 당시 18연승이라는 쾌거를 이룬 가하면, 2017년 연말 시상식에서 독무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닛 메이커 최애로 사랑받고 있는 의진이 출연하는 '더유닛'은 오늘(6일)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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