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왕꽃선녀님의 정체는 라붐의 솔빈이였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마성의 카리스마 가왕 '레드마우스'에게 도전하는 실력파 복면가수 8인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두번째 대결로는 왕꽃선녀님과 나무꾼의 대결이 펼쳐졌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소유 권정열의 '어깨'를 선곡해 경쟁구도를 느끼지 못할만큼 감미롭고 달달달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결과, 나무꾼이 왕꽃선녀님을 꺾고 승리했다.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솔로곡을 부르며 공개한 왕꽃선녀님의 정체는 라붐의 솔빈이였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