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TBC '믹스나인' 소녀들의 경연 직캠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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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네이버TV와 공식홈페이지에서는 '믹스나인'의 소녀들이 펼친 신곡 음원 배틀 현장을 세로직캠 버전으로 공개한다.
이날 공개되는 직캠은 지난 7일(일) '믹스나인' 11회에서 공개된 소녀들의 신곡 음원 배틀의 현장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들에게 'HUSH(쉿!)', 'DANGEROUS GIRL', '이 밤이 지나면' 세 곡을 선택해 무대를 꾸밀 기회가 주어졌다. 이날 배틀은 개인전으로 팀 내 1등부터 3등까지 개인 베네핏을 획득하게 되는 만큼, 팀 구성부터 경연까지 치열한 경쟁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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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직캠에서는 본 방송에서 공개되지 못한 소녀들 개개인의 매력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매회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성장을 거듭하는 소녀들과 좌절과 실망을 딛고 또 한번 도약하는 소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YG 대표프로듀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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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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