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2018년에도 걸그룹 트와이스의 열일은 이어질 예정이다. 연말 '하트쉐이커'에 이어 오는 2월 일본 활동이 예정된 가운데, 박진영 대표가 트와이스의 신곡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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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선영은 7일 자신의 SNS에 "주말에도 일, 키가 정말 크셨다. #박진영 #JYP #녹음 #디렉팅 #트와이스 #가이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진영 대표와 권선영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권선영은 과거에도 트와이스의 가이드 녹음을 맡은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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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2월 일본서 두번째 싱글 '캔디팝' 활동이 예정되어있지만, '캔디팝'은 이미 녹음까지 끝낸 것으로 알려져있다. 따라서 트와이스는 일본 활동을 마친 뒤 상반기 내에 컴백, 박진영 대표의 곡으로 국내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박진영 대표의 트와이스 앨범 참여는 지난해 5월 '시그널' 이후 처음이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2월 '낙낙'을 시작으로 5월 '시그널', 6월 일본 베스트앨범 '#Twice', 10월 '라이키'-일본 첫 싱글 '원모어타임', 12월 '하트쉐이커'로 쉴새없이 바쁜 한해를 보냈다. 2018년에도 트와이스의 열일 행보는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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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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