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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시영은 지난 해 7월 자신의 SNS을 통해 결혼 소식과 임신 사실을 동시에 전했다. 당시 이시영은 "쑥스럽지만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을 위해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남은 촬영 일정을 모두 성실히 마치고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준비도 열심히 할 계획이다. 또 의사 선생님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하고자 하는 운동도 계속할 생각이다. 좋은 인연을 만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더욱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좋은 아내, 좋은 엄마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나가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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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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