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정유미, 결혼설…소속사 "호텔 예식장 예약설 사실무근" by 정유나 기자 2018-01-09 11:26:53 Advertisement배우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Advertisement두 사람의 소속사 매니지먼트숲 관계자는 9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서울의 한 호텔 결혼식장을 예약하며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는 루머가 퍼졌다. 두 사람은 영화 '부산행'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Advertisement한편 공유는 드라마 '도깨비'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정유미는 tvN '윤식당2'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