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즌4의 우승자이자 자신만의 스타일로 인정 받고 있는 래퍼 베이식(Basick)이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 곡을 공개한다.
베이식은 9일(화)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SM58(Feat. JUSTHIS)'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번 'SM58(Feat. JUSTHIS)'은 지난 11월 발매한 'STARTER' 이후 약 2개월만의 신곡으로, 2018년 발매될 베이식 정규 3집의 선공개 격인 싱글이다.
특히, 이 곡은 제목에서부터 베이식이 앞으로 보여줄 음악에 대한 생각을 엿 볼 수 있다. 신곡의 제목 'SM58'은 '슈어(Shure)' 사의 다이나믹 마이크 모델 중 하나로, 베이식에게 'SM58'은 단순한 장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쇼미더머니' 우승 이후 대중의 기대에서 오는 압박감을 견디며 시행착오를 겪어온 베이식에게 이번 정규앨범이 주는 무게감은 그 어느 때보다 남달랐고, 베이식은 그때마다 자신의 'SM58' 앞에 앉아 녹음과 재녹음을
수없이 반복하며 자신의 음악에 대한 고뇌를 해왔다. 그 고뇌의 흔적을 고스란히 이번 신곡 'SM58'과 앞으로 발매하게 될 3번째 정규 앨범에 담아 내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곡에 함께 참여한 래퍼 저스디스(JUSTHIS) 역시 'SM58'을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오롯이 담고 있는 상징물로 표현하기에, 두 래퍼에게 'SM58' 마이크가주는 의미를 생각하며 감상한다면 그 재미를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식(Basick)의 신곡 'SM58'은 오늘(9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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