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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방한, 국내 첫 팬사인회 "가로수길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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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국내 첫 방한을 기념해 국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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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스트릿 브랜드 바이브레이트는 "메이웨더가 오는 26일 강남구 신사동 '바이브레이트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한국 팬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고 전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팬들이 더욱 가까운 자리에서 메이웨더와 교감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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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세계 챔피언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를 비롯해 신이 내려준 전설의 래퍼 릴 웨인, 떠오르는 힙합 루키 릴 제임스가 함께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열렬한 힙합 마니아로 잘 알려진 메이웨더는 본인의 공식 브랜드 TMT 산하 음악 레이블 TMT MUSIC GROUP을 런칭했고, 릴웨인, 릴제임스와 함께 TMT MUSIC을 한국에 알리기 위해 첫 내한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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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는 총 자산 규모가 1조가 넘을 정도로 '거물급' 스포츠 스타이다. 경제지 포브스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스포츠 스타며 메이웨더의 별명은 '머니'로 그의 남다른 돈자랑은 SNS는 물론 언론에서까지 항상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메이웨더는 1996년 데뷔 이후 49전 '무'패 최근 UFC역사상 가장 핫한 '코너 맥그리거'와의 결투에서 승리한 위대한 스포츠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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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은 국내 팬들을 위해 메이웨더 측에서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셀럽과 스타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감각적인 스트릿 브랜드 바이브레이트에서 주최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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