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는 식사를 마친 뒤 노래방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가장 먼저 강호동이 '비와 당신' 열창, 92점을 받으며 크게 환호했다.
Advertisement
송민호는 위너의 '리얼리 리얼리'(REALLY REALLY)를 선곡, 그러나 첫 박자를 놓쳐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흥에 겨운 무대가 이어졌고, 위너는 96점을 받았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