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12일 신인 선수 부모님 초청 행사를 치른다.
이번 행사는 2군 구장인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진행된다. 올 시즌 신인 선수인 곽 빈, 박신지, 정철원, 김민규 등과 함께 선수들의 부모님이 참석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시작한다. 부모님들은 선수들 격려차 이천을 방문하는 김태형 감독, 강석천 2군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인사를 나누고 메인 그라운드, 실내 연습장, 숙소를 둘러본다.
오후 1시에는 신인선수 입단식이 열린다. 이후 홍성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코치가 강사로 나와 신인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강의한다. 프로 선수로서 가져야 할 바른 인성과 소양 교육도 준비돼 있다.
두산은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2군 선수 육성 시스템과 관리 프로그램을 설명하고자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