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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오전 10시 시작한다. 부모님들은 선수들 격려차 이천을 방문하는 김태형 감독, 강석천 2군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인사를 나누고 메인 그라운드, 실내 연습장, 숙소를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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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2군 선수 육성 시스템과 관리 프로그램을 설명하고자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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