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018 골든디스크' 워너원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는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시상식이 이승기, 이성경의 진행으로 열렸다.
이날 워너원은 디지털 음원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워너원 배진영은 "이렇게 좋은 상 저희한테 주신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고 더 좋은 음악 멋진 무대로 활동하겠다.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 워너블 정말 사랑한다. 감사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황민현도 "2018년은 정말 행복할 거 같은 기분이 든다. 우리 워너원을 위해 항상 응원해주시는 YMC 엔터테인먼트 식구들, CJ E&M 식구들, 마지막으로 우리 워너블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