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이 커피차 응원을 받고 꽃미소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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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측은 "표예진이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 촬영장에서 출연진 및 스태프와 함께 커피차로 온정을 나눴다"며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커피차 이벤트는 지난 8일 표예진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뷰티 라이프 브랜드 핵틱에서 후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촬영장 근처에 준비된 커피차 앞에서 귀여운 '브이(V)'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선물을 든 채 따뜻한 미소를 짓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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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쩍 추워진 날씨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던 출연진과 스태프는 표예진의 커피차에 잠시나마 따뜻한 휴식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표예진은 핵틱 브랜드 론칭부터 함께한 배우로 제품 인기몰이에 큰 몫을 했다고 판단해 이 같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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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표예진은 '미워도 사랑해'에서 타고난 명품 감별사로, 즉흥적이고 감수성이 풍부한 여자 길은조 역을 연기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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