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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 중 일부를 담은 선공개 영상에서 김소영은 윤산에게 "아이돌은 구두를 신고 춤을 잘 추지 않느냐"며 "한 번 보여줄 수 없겠냐"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윤산이 "어디를 보고 해야하냐"고 어리바리해 하자 김소영은 "나를 보고!"라며 자신도 모르게 사심을 폭발시키며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이뿐만 아니라 김소영은 윤산의 댄스 중에도 시종일관 웃음꽃을 만개시키는 등 여성팬들의 마음을 톡톡히 대변해주며 웃음을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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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자다움'은 공동 MC 이현우와 김소영을 비롯해, 라이프스타일 칼럼니스트 신동헌, 디렉터 최태혁, 모델 고민성, 아이돌 '핫샷'의 멤버 윤산 등 출연자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남자다운 아이템을 선정하고 그에 대한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 다채로운 분야의 남성 아이템을 다루며, 각자의 취향대로 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예능적인 재미와 이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제대로 짚어볼 예정이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SBS Plus, 목요일 저녁 8시 20분 SBS funE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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