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최제우가 일용직까지 했던 힘든 과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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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내 꽃길은 내가 깐다' 특집으로 서지석-김지민-최제우(전 최창민)-김일중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17년만에 방송에 출연한 최제우에게 "라스 역사상 역대급으로 자료가 없었다"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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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제우는 "2000년도에 활동을 그만뒀다.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둔 건 아니다. 회사 대표가 잠적을 해서 그거 해결하는 데만 2년이 걸렸다"면서 "그렇게 20살이 됐는데, 밤 업소 제의가 들어왔다. 하지만 그렇게 돈 벌기는 싫어서 1년반정도 일용직을 했다"고 고백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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