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윤종신이 걸그룹 레드벨벳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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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상식 내내 옆에 함께 했던 #레드벨벳 #정말예뻤던무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과 레드벨벳은 '골든디스크'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촬영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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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서서 촬영 중인 이들의 모습 속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레드벨벳 멤버들의 미모는 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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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종신과 레드벨벳은 지난 10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32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시상식'에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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