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7인조 프로젝트 보이그룹 레인즈(RAINZ)가 오는 23일 컴백을 앞둔 가운데 컴백 스케줄을 공개했다.
레인즈는 11일 오후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컴백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레인즈는 오는 12일 콘셉트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티저 영상, 개인 이미지, 앨범 프리뷰 영상 등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들어간다. 특히 16일에는 레인즈의 새 로고로만 채워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레인즈는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오는 23일 팬콘 'RAINZ 2ND MINI LIVE 2018 - FROM. RAINZ' 개최 소식을 알렸다. 레인즈가 공연의 전반적인 콘셉트와 스페셜 개인 무대 등의 기획에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예고 했으며 티켓 예매 오픈 날 00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레인즈는 '프로듀스 101 시즌 2' 출신인 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가 다시 만나면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선샤인(SUNSHINE)'의 타이틀곡 '줄리엣(Juliette)'으로 데뷔, '전 국민의 로미오'가 되어 눈도장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레인즈는 오는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며 이 날 오후 8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콘 'RAINZ 2ND MINI LIVE 2018 - FROM. RAINZ'을 개최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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