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부산경마 데뷔 당일 첫 승 by 신보순 기자 2018-01-11 16:30:51 김혜선 기수. Advertisement '여자 경마대통령'으로 불리는 김혜선 기수(29·2009년 데뷔)가 부산경남으로 활동무대를 옮긴 첫 날부터 제4경주에서 '세차게'(암말, 3세, 한국)와 함께 우승을 달성했다. 경주기록은 1분 22초 5.Advertisement김 기수는 2017년까지 서울을 대표하는 기수로 활약하며, 한국경마 최초로 여성기수 대상경주 우승을 이뤄낸 바 있다. 이날 경주에서 김 기수는 중위권을 유지하다 경주 종반에 매서운 스피드로 역전승을 달성하며 부산 경마팬을 놀라게 했다.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