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헤이요정' AOA 지민이 음원 프로젝트 두 번째 곡 발매를 예고하고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지민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헤이(Hey)'를 발표하고 뮤직비디오 격의 '뮤직뷰티필름'을 공개한다.
'헤이'는 지민과 패션 매거진 W KOREA가 함께 진행하는 음원 프로젝트 '#RTJ(Ready To Jimin)'의 신곡으로, 지난해 10월 첫 번째 곡 '할렐루야'에 이어 두 번째로 발표하는 곡이다. 이 곡은 지난해 개최한 AOA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카리스마 넘치는 솔로 퍼포먼스로 공연 후에도 팬들의 음원 발매 요청이 끊이지 않은 만큼 신중하게 음원 발매를 준비해왔다.
지민은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프로젝트 음원을 통해 개성 넘치는 음악 색을 먼저 선보이고, 향후 음악 방송 등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무대 퍼포먼스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공개된 '헤이' 티저 컷에서 지민은 어느 때보다 파격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영화 '레옹'의 마틸다를 연상케 하는 짧은 단발을 한 지민은 눈에 반짝이는 별 글리터를 얹어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 같은 티저 컷의 분위기와 같이 신곡 '헤이'에서는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지금까지 보지 못한 스타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패션 매거진 W KOREA 및 뷰티 브랜드 어반디케이와 협업을 진행해 네 가지 메이크업에 따른 토탈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지민이 음악 작업 전반에 참여하고, W KOREA에서 어반디케이와 함께 음악에 어울리는 뷰티 콘셉트를 다양한 메이크업 룩으로 구현해 새로운 이미지를 끌어낼 예정이다.
'#RTJ(Ready To Jimin)'는 지민의 음악을 다양한 분야와 믹스매치하는 컬레버레이션 음원 프로젝트다. 신곡을 발표하는 지민의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는 W KOREA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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