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기사에서 오승환은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MLB.com은 "오승환은 지난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평균자책점이 첫해 1.92에서 4.10으로, WHP는 0.92에서 1.40으로 나빠졌다"면서도 "그러나 구위가 여전해 제구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팀을 찾아야 한다"고 전망했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