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한결같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박하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우 실장님과 따뜻한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박하선은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박하선의 그림 같은 옆선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박하선은 지난해 1월 류수영과 결혼, 8월에 첫 딸을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