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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부 장관도 15일 열리는 장관급 환영 만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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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그러나 밴쿠버 회의에 대해 "미국이 캐나다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조선전쟁 참전국 외무상 회의와 국방상 회의라는 것을 벌여놓으려고 꾀하고 있다"며 "조선반도와 지역 정세를 계속 격화시키는 위험한 놀음"이라고 주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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