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음원 프로젝트 두 번째 신곡을 발표하는 AOA 지민이 이제껏 보지 못한 네 가지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지민은 오는 19일 오후 6시 패션 매거진 W KOREA와 함께하는 음원 프로젝트 '#RTJ(Ready To Jimin)' 두 번째 트랙 '헤이(Hey)'를 공개한다.
'#RTJ'는 지민의 음악을 다양한 분야와 믹스매치하는 컬래버레이션 음원 프로젝트다. 신곡 '헤이'에서는 W KOREA 및 뷰티 브랜드 어반디케이와 협업을 진행해 네 가지 메이크업에 따른 토탈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지민이 음악 작업 전반에 참여하고, W KOREA에서 어반디케이와 함께 음악에 어울리는 뷰티 콘셉트를 다양한 메이크업 룩으로 구현해 새로운 이미지를 끌어낼 예정이다.
신곡 공개에 앞서 12일 W KOREA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헤이' 뷰티 스포일러 영상에서 지민은 이제껏 보지 못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핫핑크 헤어와 화려한 슬립 웨어 차림의 지민이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며 등장한다. 이어 지민은 발랄한 느낌의 글램 펑키룩, 시크한 매니시룩 등을 연달아 소화하며 앞으로 보여줄 개성 넘치는 네 가지 뷰티 스타일링을 기대케 한다.
지민은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프로젝트 '#RTJ' 음원을 통해 개성 넘치는 음악 색을 먼저 선보이고, 향후 음악 방송 등에서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무대 퍼포먼스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확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매 트랙마다 완성도 높은 음악과 스타일, 퍼포먼스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19일 신곡 '헤이'를 공개하는 지민의 파격적인 티저는 W KOREA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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