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소미가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참여를 인증했다.
소미는 13일 자신의 SNS에 "오늘 정말 영광스럽게도 성화봉송 릴레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한번 올까말까 하는 기회인데 이렇게 참여할수 있게 되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소미는 오륜기가 그려진 비니와 평창올림픽 마크가 담긴 겉옷 차림으로 상큼하게 브이를 그려보이고 있다.
소미는 최근 소속사 선배 준케이의 솔로앨범 속 '11월부터 2월까지'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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