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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보검은 흰색 모자와 롱패딩을 입고 바쁘게 카트를 밀고 다니는 모습.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차 안에서 핸드폰을 보며 무언가를 생각하며 꼼꼼이 챙기는 박보검이 담겨 궁금증을 유발했다. 제주에서도 보검 매직은 시작됐다. 군중 사이를 재빠르게 이동하는 박보검을 알아본 시민들이 모두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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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평소 핑클의 열렬한 팬임을 알려 온 바 있는 박보검은 과거 인터뷰에서 "어릴때부터 핑클 선배님들을 너무 좋아했다. 어릴 때 사진을 보며 너무 설??? 예전에 효리 누나 콘서트를 못간게 아쉬웠다. 옥주현 누나는 뮤지컬을 하시더라. 기회가 되면 꼭 뵙고 싶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방송을 통해 성공한 덕후의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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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