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찬바람이 몰아친 연말연시에도 팬들의 마음씨는 훈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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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카이 팬 커뮤니티 'mode.K'는 14일 엑소 카이의 25번째 생일을 기념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카이 팬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 있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 암과 싸우는 어린 친구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카이처럼 빛나는 청년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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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전달한 후원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치료비 치료 중인 어린이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EXO KAI(김종인)'의 이름으로 발급된 기부증서에는 '카이야 스물다섯 번째 생일 축하해. 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의 봄이다. 우리 오래오래 함께 걷자'라는 기념 메시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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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는 1994년 1월14일 생으로 오늘이 생일이다. 카이가 속한 엑소는 겨울 스페셜 신곡 'Universe'로 음악방송에서 3차례 1위에 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사진|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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